제가 만든 ucc에는 유독 고무장갑을 부는 장면이 많이 나옵니다.
뭐 이제는 하도 많이 봐서 그리 신기하지도 않아하는데요.
그걸 왜 자꾸 불어서 올리냐??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이유는 간단합니다.

재밌기 때문입니다. 이미 제 생활이 되어버렸습니다.

그깟 고무장갑이 모 대수라고 말할지 모르겠지만,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이걸 처음했던게 대학때 합기도 동아리를 하면서 오프닝전에 사람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약간의 차력을 보여줬던 것부터 시작되었는데 호응이 너무 좋아서 그때부터 계속 불기 시작했습니다.

고무장갑을 불면요..
그 자체만으로도 웃깁니다. 광화문에서 공연도 했어요. 아무것도 아닌데 공연도 가능합니다.
그 자체만으로도 운동이 됩니다. 풍선다이어트 아시죠?? 그거의 몇십배의 효과를 봅니다. 좀 힘들지만
물놀이에 용이하게 쓰입니다. 슈퍼맨 ucc에서 다이빙하고 물장구치는거보면 꼭 한번 해보고 싶을겁니다. 물놀이 응용장면은 다음에 추가로 제작해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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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공연을 했습니다. 마술공연전에 사람을 모으는 바람잡이 역할이죠. 저글링 공연도 했습니다.>


출처> http://blog.daum.net/minguni/12868007 영상문화발전소

제 아는 분은 고무장갑을 이용하여 회사 홍보 ucc를 만들었더라고요.

 <원본>

<여럿이 동시에 장갑을 부는데 정말 즐겁게 부는 모습에 저도 동참하고 싶었습니다.>

<ucc 편집본>


다양한 아이디어가 잠재되어 있는 고무장갑을 불어봅시다.
아!! 불기 어렵다고요?? 제가 비법을 알려드립니다.
네이버에 생활의 발견에도 올랐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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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때 엄청난 인기였던 대신맨 패러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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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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