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클럽피쉬 두번째날 일정~

가평에 왔으니 남이섬을 안가볼 수 없다. 보통 퇴실이 점심전이기 때문에 둘째날 일정으로 안성맞춤이다.

가볍게 조식을 챙겨먹고 클럽피쉬에서 가까운 남이섬으로 이동



2005년도 거진 10년만이다. 솔직히 10년만에 너무 많은것이 변했다.

저 우뚝 솟은 탑!! 뭐지??

쉬이잉~ 소리를 내며 사람들을 섬으로 이동!!  


먼가 궁금해서 가보니.. 집라인이란 것인데.. 가격이 좀 비싸고, 주말이라 사람도 가득쳐서 패스




참 이국적인 풍경!!

굉장히 이국적으로 변함. 이름도 나미나라공화국 ㅋㅋ


입장 티켓!! 와 고급스러워졌다. 근데 저 사진처럼 찍을려면.. 사람이 많아서 불가능할듯 

배도 더 화려해지고, 남이섬 음식점들도 고급화,다양해져 밥먹을 걱정은 안해도 될듯~~

주말이라 인원이 많아서 배 3대가 수시로 실어나른다.


남이섬 대표!! 가로수길

남이섬 이정표~ 반달 모양의 섬




남이섬 중에 가장 변하지 않은 곳

중앙잔디밭?

가을을 맞이하여 가족들 연인들 삼삼오오 사진찍고 평화롭게 노니는 모습

외국인들이 봐도 이 곳은 지상낙원^^





<남이섬 여행 후기>

각종 조각과 조형물들이 많아 섬전체가 하나의 미술관을 이루고 있었다.

첨엔 일일이 찍다가.. 나중에는 너무 많아서 패스~~

서울인근 대표 피크닉 코스로 가장 추천!!

단, 대중교통이 아닐 경우 극심한 교통정체를 감수해야 하며, 

가급적 인근 숙박을 잡고 둘째날 일정으로 여유롭게 놀고 itx타고 집으로 귀가하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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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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