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작/다이어트운동] 분당퍼스널트레이닝 바디작

길게 설명하는 것보다 영상 한편 보길 바란다.


촬영: 수신제가 & 말사장
편집: 수신제가

티비를 통해 본 사람들도 있겠지만
헬스처럼 덤벨 들고 낑낑거리는 운동법과는 차원이 다르다.
호흡에 맞춰 근육을 수축하는 것이 아닌 빠르고 경쾌하게 밧줄을 흔든다.
현란하게 움직이는 밧줄을 보고 있노라면 내 지방이 다 타오르는 것과 같다.

솔직히 나도 헬스를 하지만 헬스만큼 지겨운 운동이 없다.
자신과의 싸움, 혹독한 자기 관리 물론 좋다.
그로 인한 자기 만족! 그 어떤 행복에 비할까??

하지만 한편으로는 참으로 불행한 짓이다.
난 내 몸을 혹사시키고 싶지 않다.
좀더 재밌게, 좀더 흥미롭게 운동을 하고 싶다.
내가 한창 개발한 저글링 다이어트^^



바디작 노대표님을 봤을 때 나랑 너무도 닮은 끼가 많이 느껴졌다.
운동을 즐겁게 하고 그것을 남에게 가르쳐주는 일을 하시고 계신다.
새로운 운동을 연구하고 개척해가고자 하는 에너지가 항상 충만하시다.

바디작(body作)에 대한 설명을 더 붙이자면,
퍼스널트레이닝 전문 스튜디오다.
1대1 맞춤운동으로 전문트레이너가 체형에 맞는 맞춤운동법과 식단까지 다 관리해준다.
무엇보다 바디작의 자랑은 아까본 ‘밧줄운동’이다.
처음 딱 봐선 별로 어렵지 않겠다 싶은데 딱 10초만 해보면 등골에 땀이 쫙 난다.
마치 100미터를 전력 질주한 것과 같은 에너지 소모가 있다고 하니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운동치고는 최고인 것 같다.
더군다나 밧줄 운동동작이 단순해 보여도 열가지 이상의 운동을 복합적으로 한다고 하니
1석2조의 효과다.

저 밧줄을 어디서 구할까? 노대표님 말로는 직접 미국에서 공수해온 것으로
일반 밧줄과 다르게 나일론(나일론 맞나?) 소재로 되어 있어 탄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하여튼 물 건너온 거라 뭔가 다르긴 다르다.
밧줄이 없는 사람은 작은 페트병에 물을 3분에 1가량 담아 열심히 흔드는 운동을 병행하면 된다.

뜬금없이 짤방하나!!


요즘은 젊은 나이에도 성인병이 온다고 한다.
운동을 안하고 살 순 없다.
그렇다고 헬스장 트레이너들처럼 인상 팍팍 찡그려가며
고통을 참고 싶은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기왕 하는 거 일상소품을 가지고 재미있게 하는 방법도 찾아보라.
운동을 끈질기게 못하는 성격이라면 바디작을 추천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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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신제가치국평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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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daum.net/aajhh?t__nil_loginbox=blog1 BlogIcon 김영근 2010.04.12 18:30 신고  댓글주소  댓글쓰기 수정/삭제

    와우~!^^ 멋찌네요..!!

    • Favicon of http://sushinjega.com BlogIcon 수신제가치국평천하 2010.04.13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제 광고주중에 밪줄을 이용한 새로운 운동방법을 많이 전파중인 분입니다. 미국에서 시작된 건데 국내에는 아직 생소해서요. 진짜 체력소모 심하고 운동효과 만점입니다. 방송도 많이 타니 관심있게 봐주세요~